오늘도 서울둘레길(실개천길)을 걸어서 일터로 간다.
주변에 무성한 풀과 약암문 군락지도 볼 수 있다.
걷기 이백(200)일째 되던 날
실개천길에서
2016.7.22.(금)
오늘도 비단잉어와
지난 4월 초에 부화한 청둥오리새끼 4마리 가운데
휴식을 취하고 있는 3마리 새끼(거의 성조가된 상태)를 만나다.
걷기 백구십(190)일 되던 날
실개천길에서
2016.7.12.(화)
오늘도 걸어서 출근하는데
지난 4월 초에 부화한 청둥오리새끼 4마리 가운데
휴식을 취하고 있는 2마리 새끼(거의 성조가된 상태)를 만나다.
걷기 백팔십육(186)일 되던 날
실개천길에서
2016.7.8.(금)
호우주의보 내려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
실개천길(은평뉴타운, 서울둘레길)을 걸으면서 넘치는 수자원을 담다
( 실개천길위로 튀어나온 물고기도 같이 담다 )
걷기 백팔십삼(183)일 되던 날
실개천길에서
2016.7.5.(화)
오늘도 걸어서 출근하는데
지난 4월에 부화한 청둥오리새끼 4마리 가운데
3마리가 휴식을 취하는 관찰하다.
걷기 백팔십이(182)일 되던 날
실개천길에서
2016.7.4.(월)
오늘 걸어서가는 출근길에 사냥 준비하는
해오라기 한 마리를 보았다.
걷기 백칠십(170)일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22.(수)
* 걷고싶은 실개천길(서울둘레길)
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
실개천길(서울둘레길)을 걸어 일터로 간다.
실개천 갈대밭에서 먹이활동하는
청둥오리, 붉은머리오목눈이,왜가리가
눈에 들어온다.
깊은 생각에 잠긴다.
오늘도 걷자.
걷기 백육십삼(163)일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15.(수)
오늘 아침 출근길에 청둥오리(암컷)가
다급하게 새끼를 부르는 소리를 들으며
담아보다.
지난번에 보았던 새끼는 보이지 아니했으나
옆 갈대군락에 숨어 있는것 같았다.
걷기 백육십이(162)일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14.(화)
오늘은 실개천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
붉은머리오목눈이 가족을 보면서
걸었다.
걷기 백육십일(161)일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13.(월)
출근길에 실개천길에서 지난번에 보았던
청둥오리새끼 4마리가 놀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.
걷기 백오십팔일(158)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10.(금)
오늘도 실개천길을 걷는다.
화이팅 !!!
걷기 백오십칠일(157)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9.(목)
실개천에서 청둥오리 어미(암컷)가
새끼청둥오리 4마리를 데리고
먹이활동 중인 장면을 보면서
오늘도 걸었다.
힘을 내자.
걷기 백오십일(150)째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6.2.(목)
오늘 아침 서울둘레길(은평뉴타운 실개천길)에서
지난 5월19일에 만났던 청둥오리 암컷 한 마리가
새끼 청둥오리 4마리를 데리고 다니는 것을 목격하다.
그리고 새끼 백로 한 마리도 보았다.
걷기 백사십사일째 되던 날 출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5.27.(금)
휴식을 취하는 청둥오리 숫컷 3마리를 만나다.
걷기 백사십이일째 되던 날 퇴근길
실개천길에서
2016.5.25.(수)
* 이 길은 서울둘레길이 아니고 전철에서 내려 또 다시 걸어 가는 출.퇴근길이다.
* 여기부터 아래 사진은 서울둘레길(은평뉴타운 실개천길)
오늘 아침 출근길에는
붉은머리오목눈이만 만났다.
걷기 백사십일째 되던 날 아침 실개천길에서
2016.5.23.(월)
오늘 아침 출근길에는
붉은머리오목눈이와 청둥오리 숫컷 한 마리를
보면서 걷다.
걷기 백삼십칠일째 되던 날 아침 실개천길에서
2016.5.20.(금)
* 서울둘레길 실개천에 청둥오리 가족 6쌍이 서식하고 있었는데
4월경부터 청둥오리 암컷은 한 마리도 안보이고
숫컷만 6마리 같이 놀고 있는 것을 매일 확인 했는데
오늘아침 출근길에 청둥오리 암컷 한 마리가 태어난지
며칠 안되는 새끼오리 4마리를 데리고 실개천에 나타났어요.
좋은 징조지요.ㅋㅋㅋ
2016.5.19.(목)
* 서울둘레길 실개천에 왜가리 한 마리가 나타나 먹이활동하고 있어요.ㅋㅋㅋ
오늘 아침출근길에 반가운 손님을 만나게 되다.
청둥오리 6가족 중 금년들어 처음으로 한 가족이
새끼오리 4마리를 부화하여 실개천에 데리고
나왔다.
아주 좋은 징조다.
걷기 백삼십육일째 되던 날 아침 실개천길에서
2016.5.19.(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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