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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고기설렁탕

설렁탕의 유래(오픈 사전인용)
선농단에 제사를 지낼때에는 소와 돼지를 잡아서 통째로 상에 올려 놓았는데 제사가 끝나면 소는 잡아서 국을 끓이고 돼지는 삶아 썰어서 내놓는다. 이 날만큼은 임금도 백성들과 함께 음식을 들었으며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먹기 위해서 큰 솥에다 국을 끓여서 밥을 말아 먹었다고 한다. 이때 소를 잡아서 끓인 국을 선농탕(先農湯)이라고 하던 것이 변해서 설렁탕이 된 것이다.

닭 한 마리를 긴 시간동안 푸욱 끓이고

설렁탕은 소의 머리, 내장, 뼈다귀, 다리 부분 따위를 국물이 뽀얗게 되도록 푹 고아서 만든 국이라고 하는데





본인은 소고기 대신 닭 한 마리를 식자재로 이용하여 "닭고기설렁탕"을 ...
닭 한 마리를 긴 시간동안 푸욱 끓인 후에 닭고기국물을 사용하여 "닭고기 설렁탕(제204호)"을 끓여 식탁 위로 올려 봅니다.^^
중요한 러시피로는 생닭 한 마리, 감자, 국수, 대파,양파, 간마늘,마늘쫑, 생강술,후추가루,히말라야소금,물, 정성이 들어 갑니다.^^
국수면은 다른 솥에 별도로 삶아서 물은 버리고 국수발만을 닭고기국물 속으로 넣어요. ^^
2025.9.14.(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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