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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사기막골과 상장능선
* 해골바위 앞에서 인수봉,숨은벽,백운대를 등에 지고 힘겨운(?) 표정으로
* 해골바위 옆에서 무섭지도 않나봐
* 여가 바로 해골바위 앞 이라네! 무섭지 않냐고 ?
* 인수봉과 숨은벽 그리고 백운대를 통채로 등에 지니 무겁긴 무겁더라
* 제목 : 북한산 숨은벽을 등에 지고
* 일시 : 2010.5.5(수).(09:35 ~ 13:10)
* 장소 : 북한산 밤골공원지킴터에서 숨은벽 직전까지
* 동행자 : HY-MET 7인+ 일터의 주요인사 2인
* 등산경로 : 밤골공원지킴터 - 사기막골능선 - 해골바위 - 밤골계곡 - 밤골공원지킴터
* 총 이동거리 : 약5km
* 설명 : HY-MET MEMBER 7인과 함께 오랫만에 숨은벽을 등에 지고 해골바위에서 잘 놀고 내려오면서
차가운 골짜기 물에 잠시 발을 담근후 식사한 다음 족구를 하면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마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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